그래도 다 부모님이 너 걱정하셔서 그런거야.. 이런 류의 위로는 전혀 도움 안된다는거 나도 너무 잘 아는데
그렇다고 친구가 다른 사람 얘기 할 때 처럼 헐 나빴다 이럼서 같이 까주듯이 친구 부모님도 같이 까줄 순 없잖아..휴..
뭐라고 말해야 좋아?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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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 부모님이 너 걱정하셔서 그런거야.. 이런 류의 위로는 전혀 도움 안된다는거 나도 너무 잘 아는데 그렇다고 친구가 다른 사람 얘기 할 때 처럼 헐 나빴다 이럼서 같이 까주듯이 친구 부모님도 같이 까줄 순 없잖아..휴.. 뭐라고 말해야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