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부터 라면이 미친듯이 생각나서 오늘 집에 오자마자 먹을랴구 했는ㄴ데 할머니가 밥차려놓은거야ㅠ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먹고 침대에 얼굴박고 오열함ㅜㅜㅜㅜㅜ 짜증나고 한심한데 너무 먹고 싶어ㅜㅜ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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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부터 라면이 미친듯이 생각나서 오늘 집에 오자마자 먹을랴구 했는ㄴ데 할머니가 밥차려놓은거야ㅠ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먹고 침대에 얼굴박고 오열함ㅜㅜㅜㅜㅜ 짜증나고 한심한데 너무 먹고 싶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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