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있어보이려고 이해 안 가는 온갖 단어 수식해서 약간 ‘영면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날 보던 그때의 널 다시 가서 안아줄 수만 있다면‘ 이런 말 좋아하는 사람들..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