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가슴밑까지 오는데 저번에 잘랐다가 단발정도로 되어서 너무 우울했단 말이야 머리 길을때까지 근데 이번에는 머리 조금만 잘라달라고 했더니 가슴 위까지와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혼낼거 같다.. 엄마가 돈 아깝다고 많이 안 자를거면 자르지 말라고 했는데..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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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가슴밑까지 오는데 저번에 잘랐다가 단발정도로 되어서 너무 우울했단 말이야 머리 길을때까지 근데 이번에는 머리 조금만 잘라달라고 했더니 가슴 위까지와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혼낼거 같다.. 엄마가 돈 아깝다고 많이 안 자를거면 자르지 말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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