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문과이과 결정할때 대성통곡함ㅋㅋㅋㅋㅋ 성적은 이과가 잘나오는데 진로결정은 문과계열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3시까지 엄마 붙잡고 엉엉울다가 결국 문과써내고 지쳐서 잠듦..ㅎ.... 또 한번은 내가 구불구불한길을 엄청 무서워해서 여행얘기 하다가 구불구불한길 얘기나와서 무섭다고 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그때 옆에서 쳐다보다가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고딩때 얘긴데 24살먹은 지금까지도 뭐만하면 질질 짠다ㅠㅠㅋㅋㅋㅋㅋㅋ 생긴건 겁나 싹퉁바가지같이 생겻는데 잘 울어서 애들이 울보가지라고 부름ㅋㅋㅋㅋㅋ 울보ㅆㅏ가지의 줄임말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안울고싶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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