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도 있지만 남들의 경조사를 많이 겪게 돼 내 경조사도... 누군가의 죽음이나 가까운 사람의 결혼이나.. 주위 사람들의 연령대가 높아지니까 자연스레 그리 되더라 뭔가 씁쓸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