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까지 일하기러 했는데 한사코 부탁을 하길래 이번주까지 하기러 했어 그런데 이번 주 일하면서 짜증났던게 한두개가 아니였어 적어도 10분까지는 도착을해야 일을 하는데 통근버스가 와야되는 시간에 안 오고 20분씩이나 늦질 않나 당연히 난 시간 부족하니 뛰어야되고 일 관두는 것도 아파서 관두는건데 아픈 사람한테 일주일만 더...이러는 것도 짜증났는데 어제는 이재 하루만 버티면 된다..버티자 이러면서 약 먹으면서 식은땀 흘리는데 나보고 추석까지만 해주면 안되겠니...?이래서 짜증은 짜증대로 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오늘 일어나는데 몸이 천근만근인거야 와 진짜 미치겠는거 그래도 오늘까지만이다...추석은 일단 조금이라도 쉬면서 생걱해보자 이틀이라도...이 생각이었어 그런데 오늘도 버스가 안 오는겈ㅋ 기다리다가 시내버스 탈려고 올라갔는데 통근버스 그제서야 오더라 나 안 서있으니 안 멈추고 지나갔고 난 차도 없고 엄마아빠도 일하고 택시타기에는 택시 한번타면 시급 다 나가는 꼴이라 싫기도 하고 돈도 없었음...5000원이 다였어 그래서 아까 어떻게 해야듀ㅣ나 연락햐봤는데 안 받아놓고 이제와서 막 연락와서 출근 안 하면 어쩌냐고 그럼...아 진짜 짜증난다

인스티즈앱
차은우 인스타 올라왔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