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남남이었을때 고속버스타고 서울 올라가는데 (쓰니 지방러) 자리 없어서 급하게 남은자리 결제하고 버스타는데 넘나 피곤해서 잠들고 일어났더니 남자 어깨에 푹 숙이고 자고있는거...ㅎ 죄송하다고 하고 뭐 드시고싶은거 없냐고 죄송하다고 계속했더니 번호 달라면서 나중에 밥사라고 하고 그는 떠나갔지요 그리고 현남친^^ 지금은 버스만 타면 그때 되게 못생겼었다고 놀린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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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남남이었을때 고속버스타고 서울 올라가는데 (쓰니 지방러) 자리 없어서 급하게 남은자리 결제하고 버스타는데 넘나 피곤해서 잠들고 일어났더니 남자 어깨에 푹 숙이고 자고있는거...ㅎ 죄송하다고 하고 뭐 드시고싶은거 없냐고 죄송하다고 계속했더니 번호 달라면서 나중에 밥사라고 하고 그는 떠나갔지요 그리고 현남친^^ 지금은 버스만 타면 그때 되게 못생겼었다고 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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