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누가 말 거는 거야 몇시냐고 근데 요즘에는 버정에도 그 전자판에 시계 있잖아 그래서 왜 물어보지? 싶었는데 자꾸 말을 더듬는길래 정신이 좀 그러신 분인가..? 하면서 친절하게 알려드렸는데 알고보니까 너무 예쁘다고 한 마디 해보고 싶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주심.. 나 진짜 평범하게 생기고 외모 스트레스 쩌는데 누군가한테는 내가 예쁜 사람일 수 있구나라는 거 알고 너무 핸복해서 하루종일 광대 승천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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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누가 말 거는 거야 몇시냐고 근데 요즘에는 버정에도 그 전자판에 시계 있잖아 그래서 왜 물어보지? 싶었는데 자꾸 말을 더듬는길래 정신이 좀 그러신 분인가..? 하면서 친절하게 알려드렸는데 알고보니까 너무 예쁘다고 한 마디 해보고 싶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주심.. 나 진짜 평범하게 생기고 외모 스트레스 쩌는데 누군가한테는 내가 예쁜 사람일 수 있구나라는 거 알고 너무 핸복해서 하루종일 광대 승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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