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공짜로 그냥 자기 모시는 할매가 널 맘에 들어한다고 봐준거였는데
나는 남자복이 넘치고 친구는 남자복 없다했는데
그 친구는 계속 남친 바꾸다가 결혼했고 나는 몇년째 솔로다...
걔가 노력해서(소개팅 같은거)만난거긴 했지만 진짜 한개도 안 맞은 느낌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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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공짜로 그냥 자기 모시는 할매가 널 맘에 들어한다고 봐준거였는데 나는 남자복이 넘치고 친구는 남자복 없다했는데 그 친구는 계속 남친 바꾸다가 결혼했고 나는 몇년째 솔로다... 걔가 노력해서(소개팅 같은거)만난거긴 했지만 진짜 한개도 안 맞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