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에 속아서 유부남 만났고 그래서 벌을 받나봐 이제 내가 내가 매번 이용하려고 사랑하는거면 그만 하자 했을때도 아니라고 희망을 심어주었는데 얼마전에 이혼한거는 왜 말한거니? 나한테? 근데 그게 다 거짓이였어 오늘.. 조금전에 직접적이면 직접적이고 간접적이면 간접적인데.. 내 귀로 들었으니.. 근데 나도 참 나쁜게 왜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냐 내가 옆에 있겠다고 부모님도 버리고 이것저것 다 버렸는데 내가 지금까지 무슨짓을 하고 다닌거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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