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이혼해서 따로살거든 친척집 갔는데 친가네가 완전 살쪘다고 뚱뚱하다고 뭐라고 하길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엄마가 아빤테 문자했나봐 나 스트레스 받는다고 근데 아빠가 뚱뚱한 사람 누가 좋아하냐고 니가 관리못해서 그래된거라고 그러더라 어제 계속 울고 새벽에 나와서 지금 밖이다 155에 50인가 그래서 난 조금 통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욕먹을 짓인가 아빠한테 너무 실망했음 헬스도 열심히 다니는데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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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혼해서 따로살거든 친척집 갔는데 친가네가 완전 살쪘다고 뚱뚱하다고 뭐라고 하길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엄마가 아빤테 문자했나봐 나 스트레스 받는다고 근데 아빠가 뚱뚱한 사람 누가 좋아하냐고 니가 관리못해서 그래된거라고 그러더라 어제 계속 울고 새벽에 나와서 지금 밖이다 155에 50인가 그래서 난 조금 통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욕먹을 짓인가 아빠한테 너무 실망했음 헬스도 열심히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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