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 무슨 생각이었는지 "너 뭐 숨기는 거 있어?"라고 묻길래 고민 끝에
"나 사실 예전에 취준할 때...돼지였었어. 70kg까지 쪘었고...라식도 했어. 쌍수는 대학교 입학 선물로 엄마가 해주셨고. 눈코입은 안 건드렸고."라고 말하니까
예랑이가 배를 잡고 웃던데
왜 웃는 거지ㅠㅠㅠ 나 말실수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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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 무슨 생각이었는지 "너 뭐 숨기는 거 있어?"라고 묻길래 고민 끝에 "나 사실 예전에 취준할 때...돼지였었어. 70kg까지 쪘었고...라식도 했어. 쌍수는 대학교 입학 선물로 엄마가 해주셨고. 눈코입은 안 건드렸고."라고 말하니까 예랑이가 배를 잡고 웃던데 왜 웃는 거지ㅠㅠㅠ 나 말실수한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