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 반쯤에 새로 맞춘건데 지금 적응할겸 쓰려니깐 도금 벗겨져있어ㅎㅎ 우선 내가 급한 맘에 흠집 네임펜으로 살짝 칠했거든 집중해서 보는거 아니면 티안나서 저리해준건데 계속 생각나ㅠㅠ 거의 10만원주그 맞춘거라 그냥 사용할까? 아님 안경원 가볼까? 뭔가 내가 살때 꼼꼼하게 확인안한 거 땜시 망설여진다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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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시 반쯤에 새로 맞춘건데 지금 적응할겸 쓰려니깐 도금 벗겨져있어ㅎㅎ 우선 내가 급한 맘에 흠집 네임펜으로 살짝 칠했거든 집중해서 보는거 아니면 티안나서 저리해준건데 계속 생각나ㅠㅠ 거의 10만원주그 맞춘거라 그냥 사용할까? 아님 안경원 가볼까? 뭔가 내가 살때 꼼꼼하게 확인안한 거 땜시 망설여진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