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전까지만해도 뭔일 집안일 그런거있으면 친한친구들한테 다말하고 고민나누고 하면서 지냈거든 근데 나이먹어갈수록 주변사람들한테 내얘기를 잘 안했어 그냥 굳이 이얘기를 해야하나?이런생각이들어서 그리고 내가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친구들한테 아무도 안말했거든 사귄지 2주넘었는데 나이도다르고 멀리살아서 내친구들이 이사람을 아예몰라 나는 이상황에서 굳이 나 남자친구있어 이렇게티내고 다니면 막 괜히 뒷소문 돌거같고 누가물어보고 피곤해질거같아서 알리기가 싫어 그치만 또 한편으로는 내가 이얘기를 친한친구들한테도 안말하는게 약간 이중성있는애같고 비밀이 너무 많은거같아서 내자신이무서워...ㅠㅜㅜ 이거 다들그런거니 내가이상한거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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