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가게 하시는데 1년? 일한 아줌마가 있는데 그 아줌마가 자기 몸 아프다고 관뒀단 말이야 근데 오늘 가게에 예약하는 손님이 15명 정도 됐는데 엄마가 일하던 아줌마가 없어서 좀 힘들 것 같다고 했는데 그쪽에서 전화로 '아 그럼 맛이 없겠네요~?' 이랬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자고 한 얘긴가 어이 옶어서 진짜 반찬이고 그 아줌마 아프다고 빠지면 음식 다 엄마가 만들었는데; 개화난다 엄마가 아까 술마시면서 속상해하심 ㄹㅇ 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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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