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예체능계열이라 군기도 세고 조교언니며 교수님이며 다 학생 한명한명알고 있긴 하지만 내가 학교안가서 학고맞겠다는데 자꾸 조교언니한테 연락와.. 교수님한테 너무 힘들어서 이번학기 안다니고싶다고 문자보내놨는데 답장이 없으셔서 답답하긴한데 조교언니가 교수님들이랑 면담해보래 우리학교는 휴학이 안되는데 교수님들이 해결책을 내려주실거라 하는데 교수님들이 안되는 휴학을 가능하게 해주실 분들도 아니고 결국 만나봤자 학교나오는게 좋다 라고 설득하는것밖에 없는데.. 조교언니가 소개시켜주는 교수님은 전혀 나랑 다른 과라 한번도 뵌 적도 없는 분이고.. 자꾸 조교언니들이 연락하니까 내가 잘못한것같고 갈팡질팡해지고 학교나가야하나 이 생각도 드는데 난 진짜 이번학기 못다니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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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