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입을 생각 없이 놀리는 것 같음... 헛. 소리를... 자꾸 해..ㅠㅠ 그래서 카톡이나 메신저가 더 편하다.. 몇 번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는 게 너무 치명적인 것 같아.. 게다가 메신저보다 듣는 사람한테 더 충격적으로 다가오겠지.. 어떻게 하면 더 신중하게 말을 할 수 있을까.. 평소에 말을 아끼면서 하는데도 내 천성이 그리 착하질 않은지 항상 말이 예쁘게 나가질 않는다 우울..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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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입을 생각 없이 놀리는 것 같음... 헛. 소리를... 자꾸 해..ㅠㅠ 그래서 카톡이나 메신저가 더 편하다.. 몇 번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는 게 너무 치명적인 것 같아.. 게다가 메신저보다 듣는 사람한테 더 충격적으로 다가오겠지.. 어떻게 하면 더 신중하게 말을 할 수 있을까.. 평소에 말을 아끼면서 하는데도 내 천성이 그리 착하질 않은지 항상 말이 예쁘게 나가질 않는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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