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옷 몰래 입을 때 화장품 훔쳐가서 숨겨두고 쓰다가 걸렸는데 뻔뻔하게 자기 거라고 발뺌할 때 엄마가 자기한테 시킨 거 나한테 시킬 때 컴퓨터 하는데 나오라고 할 때 티비 보는데 채널 돌려놓고 그냥 방에 들어갈 때 엄마가 사온 간식 혼자 자기가 산거라고 뻥치면서 안 줄 때 학교에서 마주쳤는데 가운데 손가락 올리고 지나갈 때 씻고있는데 보일러 끌 때 숨쉴 때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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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옷 몰래 입을 때 화장품 훔쳐가서 숨겨두고 쓰다가 걸렸는데 뻔뻔하게 자기 거라고 발뺌할 때 엄마가 자기한테 시킨 거 나한테 시킬 때 컴퓨터 하는데 나오라고 할 때 티비 보는데 채널 돌려놓고 그냥 방에 들어갈 때 엄마가 사온 간식 혼자 자기가 산거라고 뻥치면서 안 줄 때 학교에서 마주쳤는데 가운데 손가락 올리고 지나갈 때 씻고있는데 보일러 끌 때 숨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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