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도 아니고 남편이랑 대학도 안간 자식들이 딸려있는데 이 시간까지 술먹고 노닥거리다가 들어온거 진짜 맘에 안든다 왜 저렇게 본인생각만 하고 살지 아빠하고 동생이 간섭을 안해서 내가 하는데 니가 뭔데 간섭하냐고 하네ㅋㅋㅋㅋㅋ 누가 들으면 내가 모르는 아줌마한테 간섭하는줄; 집에 있는 사람이 걱정하는건 생각할줄도 모르나 내보고 ㅅ발ㄴ이란다 기도 안차서 진짜 내가 뭐때문에 누구때문에 줄기차게 전화했는데 이젠 내전화도 안받겠단다 어이가 없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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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도 아니고 남편이랑 대학도 안간 자식들이 딸려있는데 이 시간까지 술먹고 노닥거리다가 들어온거 진짜 맘에 안든다 왜 저렇게 본인생각만 하고 살지 아빠하고 동생이 간섭을 안해서 내가 하는데 니가 뭔데 간섭하냐고 하네ㅋㅋㅋㅋㅋ 누가 들으면 내가 모르는 아줌마한테 간섭하는줄; 집에 있는 사람이 걱정하는건 생각할줄도 모르나 내보고 ㅅ발ㄴ이란다 기도 안차서 진짜 내가 뭐때문에 누구때문에 줄기차게 전화했는데 이젠 내전화도 안받겠단다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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