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5년 가까이 밥 먹으러 오는 고양이 있는데 몇번이고 우리집 근처에서 새끼 낳아서 봐주고 했단 말이야 저번에 새끼 3마리 낳았을때 하루는 학교 갔다오니까 새끼 고양이 한마리 몸통쪽에 살이 누가 잘라놓은듯이 반듯하게 찢겨져있더라 뒷집 아줌마 하시는 말도 그렇고 누가 일부러 해놓은거 같다 근데 이번에 새끼 또 4마리 낳았는데 어제 밤에 근처에 사시는 어떤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시키면서 고양이 잡아라고 길다란 막대기들고 우리집 옆에서 고양이 잡을거라도 소리치고 난리치시고 오늘 아침에 보니까 새끼 고양이 한마리 뒷다리 다쳐서 다리 절고 있던데 보니까 화난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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