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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에 5년 가까이 밥 먹으러 오는 고양이 있는데 몇번이고 우리집 근처에서 새끼 낳아서 봐주고 했단 말이야  

저번에 새끼 3마리 낳았을때 하루는 학교 갔다오니까 새끼 고양이 한마리 몸통쪽에 살이 누가 잘라놓은듯이 반듯하게 찢겨져있더라 뒷집 아줌마 하시는 말도 그렇고 누가 일부러 해놓은거 같다 

근데 이번에 새끼 또 4마리 낳았는데 어제 밤에 근처에 사시는 어떤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시키면서 고양이 잡아라고 길다란 막대기들고 우리집 옆에서 고양이 잡을거라도 소리치고 난리치시고 오늘 아침에 보니까 새끼 고양이 한마리 뒷다리 다쳐서 다리 절고 있던데 보니까 화난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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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키우는애 아니라도 신고 가능하지않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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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맘아프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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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모가 막 동물협회 이런곳에 전화하면 안되냐고 그러긴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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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단 되든 안되든 전화라도 넣어봐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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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야.. 경찰에 전화해서 물어봐. 이런일이 있는데 방법이 없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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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어미 고양이가 너무 예민해져서 잡기도 힘들거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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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고양이말고 그 사람을 잡아야하는거 아니야..? 일단 전화해서 물어봐. 이게 못하게 할 방법이나 처벌을 줄수있는지 그런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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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들이 그냥 놔두라고 해서 내가 어쩔수가 없어... 어미 고양이는 알아서 다니니까 새끼 고양이들이라도 내가 데려오고 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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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더 심하게 당할까봐 걱정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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