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고3인데 논술특강들어야해서 남동생혼자 안내려가고 엄마랑 아빠랑 나랑 여동생이랑 시골가기로했어 근데 남동생혼자 6일동안 두기좀 그러니까 엄마는 추석새고 올라온대 그래서 나랑여동생도 같이 올라오겠다고 했더니 아빠가 나보고 니가 시골에서밥해야지 어딜가 이러는거야.. 난 순간 왜 내가 밥을해야하냐고 그랬는데 아빠가 불같이 화를내는거야.. 내가 할머니할아버지 보고싶어서 가는거고 난 항상 엄마랑 할머니가 음식준비하는거 항상 도와드리고 전부치고 상차리고 그런단말야? 다 내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는일들이고 내가 도와드리고싶어서 하는건데 아빠가 니가 당연히 밥해야지 라고 하니까 뭔가 기분이 상하는거야.. 내가 밥해주러가는사람도아니고 할머니보러가는 손녀인데.. 그래서 그렇게 말한건데 아빠가 나중에 늙어서 골골대고있으면 와서 밥도안해줄거냐고 하면서 진짜 말도안되는소리하는거야 .. 그런의미로말한게아닌데... 추석때 나보고 할머니집 가지말래.. 나진짜 너무 서럽고 어이없고 아빠가 나보고 정.떨어진다고 집에서 나가래 내가그렇게 잘못한거야? 나진짜 너무 눈물이 안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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