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산데 혼자먹을거라 총 8000원 밖에 안나와서 현금계산 하려는데 오만원권인데 괜찮냐 했거든 근데 아줌마가 이상함 통화하는 내내 너무 정신사납고 바빠서 정신사나운거라기 보단 걍 말을 안듣는다 해야하나 내가 주소도 말 안했거든? 그냥 전화받고 지금 배달 되냐고 물러보려고 지금..까지 했는데 울학교에 기숙사만해도 4개나 있는데 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학교 ~관이요? 이러길래 내가 아 우리관이 배달주문를 많이했나 싶어서 걍 네 이러고 주문하고 마지막에 그 오만원권 말하는데 듣는건지 마는건지 걍 말하는 중간에 네네~ 하고 끊음 몰라 난 말했다 *-*.. 떡볶이나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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