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이 정자를 기다리며 곧 수정될 배아가 자궁내벽에 잘 착상이 되게끔 자궁은 살을 찌웁니다 ( 이 과정은 몸주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지 맘대로 합니다. 자궁 네 이x..) 그리고 정자가 오지않고 수정이 되지않으면 자궁은 수정될 배아를 위해 만든 아기집(자궁 내벽에 살을 찌운 것)을 부숩니다. 매우 거칠게 부숩니다. 피와 함께 아기집(자궁내벽의살)이 뜯어져서 혹은 같이 흘러서 나옵니다. 그래서 매우 아픕니다.(개인차있음) 결론= 자궁혼자 설레발-> 정자 안 옴-> 자궁 빡침-> 아기집뿌심-> 몸주인이 아픔 = 자궁의 설레발로 몸주인이 피해봄 = 자궁 xx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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