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친구 자존감 깎아먹고
친구가 왜 예쁘다는 말 안해주냐고 섭섭한 티 조금 내도 눈치없이 예뻐야 예쁘다고 해주지, 아 그래 귀여워~ 이러고... 어이무...
좀 커퀴같아도 친구들이랑 있을때도 자기 여친 좀 치켜세워주고 그래야 하는데 오늘만 해도 나랑 친구랑 둘다 테니스치마 입고 나왔는데 자기 여친인데도 막 너는 테니스 입지마~ 핏이 다르다 달라~ 이러고 아 진심 화나뮤ㅠㅠㅠㅠㅠㅠ
별말 안하고 그냥 웃고 넘기고 속으로 끙끙 앓는 친구도 이젠 속터져죽겠으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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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