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막 모으는거나 옷욕심 취미 이런거 없고 그나마 화장품에 좀 관심이 있음 근데 또 코덕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수준인데 얼굴에 쓰는거니까 비싸더라도 나한데 맞는거 좋은거 쓰자는 주의거든? 근데 자꾸 어릴때부터 남사친이 돈 아깝다고 화장품 거기서 거기 아니냐고 가르치려들때마다 진짜 주먹날리고싶음 이번에도 밥먹고 입생립스틱 바르는데 또샀냐 이건얼마냐 길래 말해줬더니 완전 돈 아깝다그러고 바비브라운에서 페이스오일 9만5천원짜리 샀다고 또 돈낭비라하고 ㅋㅋㅋㅋ심지어 페이스오일은 가격 말 안해줬는데 지가 검색해보고 가격 알아옴 아 스트레스다 울엄빠도 뭐라안하는데 이제 성인이고 능력이되서 ㅅㅏ는건데 후..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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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