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흡연구역에서 담배피고있었거든 그래도나름 나쓰니 흡연구역아니거나 흡연구역이라도 아이가보이면 담배를 꺼내지조차않는다. 길ㅃ빵은 내인생에 있을수가없어! 하필그날 일이 잘 안풀려서 담배하나피면서 하소연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어떤아주머니가 나를 겁나쎄게 퍽!! 때리더니 담배좀그만펴!!담배좀!! 이러는거야.. 마침 서러웠을때라 친구랑얘기하면서도 그렁그렁했는데 한대맞으면서 몸이흔들려 반동으로인해 눈물이툭. 툭툭 주룩주룩 그랬더니 그 이름모를 아주머니께서 놀라셨는지 아니..담배좀그만피라구 서러워하지마 나 간다~~? 이러구가심 내가진짜맞아갖고 아파서운거였음어쩌려고..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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