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남고생 머리 쓰다듬으면서 은근슬쩍 엉덩이 터치하고 몸이 탄탄하네~~ 이러면서 가슴 만지고 그랬는데 남고생이 당황스러워하면서 아..하지마세요 이러기만 했거든 솔직히 나도 무서워서 혼자 속으로 헐어떡해 이러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대학생(옷 입은 게 딱 봐도 대학생)이 가서 자연스럽게 남고생 데리고 문 쪽에 서줬다... 아무것도 못한 내가 부끄럽지만ㅠㅠ 너무 멋있어서 올려본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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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남고생 머리 쓰다듬으면서 은근슬쩍 엉덩이 터치하고 몸이 탄탄하네~~ 이러면서 가슴 만지고 그랬는데 남고생이 당황스러워하면서 아..하지마세요 이러기만 했거든 솔직히 나도 무서워서 혼자 속으로 헐어떡해 이러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대학생(옷 입은 게 딱 봐도 대학생)이 가서 자연스럽게 남고생 데리고 문 쪽에 서줬다... 아무것도 못한 내가 부끄럽지만ㅠㅠ 너무 멋있어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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