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빠는 진짜 서로 무뚝뚝해서 그런가 사장님이 사모님 일도와쥬시고 설거지 하는데 계속 쳐다보고 어깨주물러주고 알콩달콩하게 핸드폰으로 영상보고..뭔가 우리집에선 볼수없는 광경?을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ㅎㅎ
| 이 글은 9년 전 (2016/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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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빠는 진짜 서로 무뚝뚝해서 그런가 사장님이 사모님 일도와쥬시고 설거지 하는데 계속 쳐다보고 어깨주물러주고 알콩달콩하게 핸드폰으로 영상보고..뭔가 우리집에선 볼수없는 광경?을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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