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2고 평범한 인문계학생이야 성적도 딱히..좋은편도아니고 근디 내가 어릴때부터 목표가있단말이야 역사관련 유명인이 되서 세계 여러나라 강연하고 우리나라 역사에 대중성을 높히는 사람이되자! 이거거든 난 이것도 할수있을까... 이생각으로 나자신에 확신을 두지않았어 근데 올해 들어서 새로사귄친구가 정말 말그대로 행복전도사? 한번사는인생 정말 하고싶은일들은 다 해야한다 라는 마인드를 가졌어 그리고 자기 꿈에 이룰수있단 확신도있고 내가 우스겟소리로 아 나 하버드간다~ 라고 하면 자기 진심으로 하버드 갈생각이였다고 작년에 정보찾아봤는데 준비기간이 늦어서 포기했다고하고 진짜 걍 로 내가 대통령이나 될까 라고했더니 넌 할수있다고 자기도 작년까지 대통령이 꿈이였다고 근데 요즘 욕을 너무많이먹어서 포기했다고 하곸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애랑 얘기하면할수록 내가 내인생 자체를 너무 좁은 시선으로 바라본거같단 생각이 들어 시야를 넓히며 살아야겠다는 그런 긍정적인 힘을 주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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