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백수 생활을 좀 오래했거든 그래서 강아지한테 간식도 못 싸줬어 내가 키우는 강아지라 간식 내가 안 사주면 못 먹음
그러다가 저번 달 취직하고 이번 달 월급 받아서 간식 사줬는데 세상에;겁나 잘 먹음 게다가 고맙다고 한시간 가까이 뽀뽀해주고 계속 붙어서 벌러덩하고 손 잡아주고(팬미팅 아님 그냥 지가 고마움을 표현할때마다 악수를 청하더라)
이렇게 좋아하는거 처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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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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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백수 생활을 좀 오래했거든 그래서 강아지한테 간식도 못 싸줬어 내가 키우는 강아지라 간식 내가 안 사주면 못 먹음 그러다가 저번 달 취직하고 이번 달 월급 받아서 간식 사줬는데 세상에;겁나 잘 먹음 게다가 고맙다고 한시간 가까이 뽀뽀해주고 계속 붙어서 벌러덩하고 손 잡아주고(팬미팅 아님 그냥 지가 고마움을 표현할때마다 악수를 청하더라) 이렇게 좋아하는거 처음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