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위로 언니가 있고
셋째여동생이 나 초등학교3학년때 태어났거든
하루동안 말을 안했어 딸이라 실망해서..
후.. 그거보고 내가 다 화나더라 아니 왜? 우리 소중한 여동생을 ㅠㅠ
그 다음에 아들 낳긴 했는데 막 아들 가졌을 때는 배 토닥토닥해주면서 아빠랑 야구도하구~어쩌구~ 쭝얼쭝얼 이러고
막 맛있는 거 먹고싶은거 다 사다주더라 셋째 임신했을때는 약간 귀찮아? 하는면이있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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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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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위로 언니가 있고 셋째여동생이 나 초등학교3학년때 태어났거든 하루동안 말을 안했어 딸이라 실망해서.. 후.. 그거보고 내가 다 화나더라 아니 왜? 우리 소중한 여동생을 ㅠㅠ 그 다음에 아들 낳긴 했는데 막 아들 가졌을 때는 배 토닥토닥해주면서 아빠랑 야구도하구~어쩌구~ 쭝얼쭝얼 이러고 막 맛있는 거 먹고싶은거 다 사다주더라 셋째 임신했을때는 약간 귀찮아? 하는면이있었는데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