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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8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내가 kfc에서 부모님한테 말 안 하고 알바를 하고 있어 

ㅠㅠ오늘이 딱 두달째 되는 날인데 집에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여기서 우편이 날아왔거든 ㅠㅠㅠ 

그걸 아빠가 받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빠가 이거 뭐냐고 이실직고 하래서 그냥 알바 했다고 했는데 나한테 누가 너한테 이딴거 하랬냐고 공부나 하라고(지금 고2)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럴 때 어떻게 해?ㅠㅠ아직 엄마는 모르시는데 

나 알바 하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 ㅜㅜㅜㅜㅜㅜㅜㅜ 

알바비 받은 걸로 다음주에 엄마아빠 결혼기념일 선물 사줄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속상하다ㅜㅜㅜ 

나같은 익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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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몰래하다가 그거 날아와서 들킴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냥 막 한다고 우기고 하는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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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너도 2달째 되는 날에 날아왔니ㅜㅜㅜㅜ?? ㅠㅠㅠ... 학생이야? 부모님이 뭐라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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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고삼ㅋㅋㅋ큐ㅠㅠㅠㅠㅠ 고삼인데 난 다른 쪽이여서 수능 안보거든 왜 알바하냐고 하지말라했잖아 자꾸 이러는데 정확히 왜그러는지 이유 물어보면 제대로 말도 안해주고 나도 이제 미성년자 타이틀 없어졌는데 왜 자꾸 내가 할것들을 막냐고... 지금 공부도 내가 할거 다 하몀서 하는데 뭐가 불만인지 아직도 짜증남.. 내가 공부도 안하는 것도 아니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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