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채 먹기 싫어하고 마른편이라 엄마가 막 어렸을때 혼내고 타일러서 먹였는데 이젠 커서 그게 안되니까 아침에 나갈때 저녁 뭐먹고싶냐 물어보고 자기전에 아침 뭐먹고싶냐고 물어보고 주말에는 이모가 밥때마다 전화해서 밥먹었냐고 밥사준다고 나오라함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하루에 반공기도 안먹지만.. 나 밥먹는거 싫어해서 급식도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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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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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채 먹기 싫어하고 마른편이라 엄마가 막 어렸을때 혼내고 타일러서 먹였는데 이젠 커서 그게 안되니까 아침에 나갈때 저녁 뭐먹고싶냐 물어보고 자기전에 아침 뭐먹고싶냐고 물어보고 주말에는 이모가 밥때마다 전화해서 밥먹었냐고 밥사준다고 나오라함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하루에 반공기도 안먹지만.. 나 밥먹는거 싫어해서 급식도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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