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사정으로 대학도 포기해 매일같이 불안감에 떨어야하며 도대체 내가 어디까지 양보해줘야해? 진짜 더럽다 꼴도 보기싫어 키워주고 교복값내준게 왜 부모가 해준거야? 그런거 해주기 싫었으면 낳지를 말았어야지 그럼 1살때부터 지금까지 필요한 옷 음식 다 내가 벌어 먹었어야하는건가? 그냥 나쁜딸년으로 살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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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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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사정으로 대학도 포기해 매일같이 불안감에 떨어야하며 도대체 내가 어디까지 양보해줘야해? 진짜 더럽다 꼴도 보기싫어 키워주고 교복값내준게 왜 부모가 해준거야? 그런거 해주기 싫었으면 낳지를 말았어야지 그럼 1살때부터 지금까지 필요한 옷 음식 다 내가 벌어 먹었어야하는건가? 그냥 나쁜딸년으로 살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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