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15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65
걸그룹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최근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한 것과 관련 황당한 음모론이 제기돼 일본 공영방송 NHK가 해명에 나섰다.

12일 일본 산케이신문 등 보도에 따르면, 에스파가 지난달 31일 방송된 ‘제76회 NHK 홍백가합전’에 ‘오후 8시 15분’ 전후 등장한 것을 두고 현지 온라인상에서는 “히로시마 원폭 투하 시각인 오전 8시 15분이나 일본의 패전일(한국의 광복절)인 8월 15일을 연상시키려는 의도가 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논란은 홍백가합전 방송 직후 현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한 일본 네티즌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시간은 오전 8시 15분 00초쯤, 섬광 및 폭발 시간은 오전 8시 15분 43초쯤”이라며 “‘홍백가합전’을 ‘다시보기’로 확인한 결과 해당 시간대 모두 에스파가 출연 중이었다”라고 지적했다.

이 외에도 일본 네티즌들은 “NHK가 의도적으로 (에스파를) 이 시간에 등장시켰다” “일본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우연히 일어날 수 없는 고의적인 일이다” “에스파 소속사는 중국 자본과 연결돼 있다”고 주장했다.

또 에스파 노래 가사에 포함된 ‘big flash’(거대한 섬광), ‘drop’(떨어지다), ‘blow’(폭발하다) 등의 단어 역시 원폭 투하 상황을 암시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일본 네티즌들은 “홍백가합전에 출연하는 가수가 몇 팀인데 에스파가 우연히 오후 8시 15분에 출연했다는 거냐” “곡 자체가 원폭을 조롱하는 은유로 가득 차 있다” “우연이 아니다, 확률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NHK를 해체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이에 대해 NHK 측은 “소셜미디어상의 추측은 전혀 근거가 없는 가짜 정보이며, 그러한 의도는 없었다”고 했다.

앞서 에스파의 중국인 멤버 닝닝은 지난 2022년 원자폭탄 버섯구름을 연상시키는 탁상용 조명 사진을 공개했다가 일본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최근 중·일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일본 네티즌들은 닝닝의 홍백가합전 출연을 반대한다는 청원 운동을 하기도 했다.

홍백가합전 당일 닝닝은 독감 확진을 이유로 불참했고, 남은 멤버 3명이 무대에 올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2365?sid=103




대표 사진
익인1
상대할 가치도 없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별 o 소리하구있어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우 피곤....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충격주의) 현재 간호사 태움 1위한 인스타댓..JPG133 13:1057367 0
이슈·소식 ⚠️라이즈 은석 버블발언 입장문⚠️143 14:1142128 1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78 17:0019859 1
이슈·소식 🔞야화첩 숏드라마 포스터 예고편 공개..JPG79 11:3347472 0
현재 아파트 2톤 어항 설치 논란78 10:4049122 1
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5
18:25 l 조회 1897
동거인이 외박해서 화남1
18:20 l 조회 1687 l 추천 2
💥결말이 궁금한 태움하다 번진 간호사 쌍방폭행 사건
18:20 l 조회 1100
한국 식당에서 혼쭐난 일본인
18:20 l 조회 1631
변태로 오해받은 어느 입주민의 빡친 경고문
18:19 l 조회 1976
싱글벙글 교토식 화법
18:16 l 조회 945
당근 온도 4.5°C인 사람이랑 거래 해봄2
18:14 l 조회 3689 l 추천 1
무한리필 사장의 호소문
18:13 l 조회 1546
진짜 재능있어보이는 초딩 딸
18:12 l 조회 1158
20대 때 반드시 해야 하는 것3
18:10 l 조회 1992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 입장문⚠️28
18:07 l 조회 10490 l 추천 1
죽음의 과정은 평등하지 않다. 가난에도 이자가 붙는다 (ㄱㄱㅈㅇ)
18:06 l 조회 1808
다이소 천원 피규어
18:05 l 조회 1618
💥대낮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당해…"악몽같은 어린이날"
18:05 l 조회 417
실제로 고양이와 대화했던 썰4
18:03 l 조회 2856 l 추천 1
아니 살다살다 이런 주차빌런은 처음보네.jpg
18:03 l 조회 1148
딸을 비닐봉투에 넣고 장 보는 어머니
18:02 l 조회 2562
큰 깨달음을 준 참된 스님의 조언
18:00 l 조회 593
음식 배달 실패 사유
17:58 l 조회 2218
충청도 사람들만 먹는다는 전1
17:55 l 조회 103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