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쌤이랑 싸워가지고 엄마 학교 밥먹듯 불려가고 엄마 맨날 울면서 나한테 신세한탄하고 고등학교때 담배걸려서 또 부모님불려가고 갈 대학 없어서 들어보지도못한 전문대 가놓고 거기서도 정신 못차리고 f만 줄줄이 받다가 몰래 휴학해서 엄마아빠 속썩이고 군대 안갈거라고 개기고 있고 엄마랑 나랑 천식있는데 집에서 담배 피면서 피해란 피해는 다 끼치는 주제에 나보고 뭐해라 공부안하냐 니가 커서 어떻게 되려고 그러냐 라면 끓여와라 물가져와라 담배사와라 계속 시키고 안한다하면 빠따로 들고 위협하고 지 기분 안좋으먄 온몸에 피멍들때까지 때리고 진짜 빡쳐서 못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는 그래도 자기 자식이니까 자기라도 감싸줘야하지않겠냐는데 나는 나는 항상 뭘 잘해와도 엄마가 오빠 뒷바라지한다고 나 신경도 안쓰고 나도 엄마 자식인데 아빠는 내가 맞아도 또 둘이 싸우냐고 무시하고 아니 오빠는 멀쩡하고 난 코피나고 피멍들어있는데 어떻게 둘이 같이 싸운거냐고 일방적으로 팬거지 서러워서 못살겠어 진짜 이런취급받을바엔 걍 죽는게 더 행복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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