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6394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내가원래 누가학원이나 학교에찾아오는거별로 안좋아하거든???찾아오더라도 단정하게오는걸 좋아해 근데 우리아빠가 진짜 옷을 좋은말로 하면 털털하게입고 나쁜말로 하면 추접스럽게 입는단 말이야...그래서 옛날부터 아빠한테 아빠 밖에나갈때는 그래도 단정하게만 입으라고 말하거든..근데 아빠가 밖에 비 한방울씩떨어진다고 학원에데리러 왔단말이야..근데 진짜 아빠가 바지걷고 슬리퍼 찍찍끗고 날 데리러 온거야 진짜 나 순간 죄송하지만 짜증이 조금나긴했어 그래도 데릴러와준거니깐...참고 엄마랑 집 가는길에 그냥 이제 웃으면서 엄마아빠옷좀사줘~이러면서 엄마랑장난치면서 왔는데 아빠가집 도착하자마자 화를 엄청내는거야 솔직히 나도 그때도 짜증나기도 했어 그냥나랑엄마가 알았어 미안해미안해 하면서 넘어갔는데 또 엄청화를내는거야 내가 추접스럽냐고 양복사러가자고 이제맨날 양복입고 다닌다고하는거야 진짜 나는 맨날평상시에 아빠 제발 슬리퍼찍찍끗고다니지말고운동화신으라고맨날 말했거든 그래서 나도 짜증나서 엄마 양복맞추러가구두도맞추게.하면서 나도 폭발한거야 그렇게싸우다가 그냥 내가 집나와서 독서실에서 지금울면서 이거 쓰고 있다..ㅜㅜㅜㅜㅜ내가이상한거니...????ㅜㅜㅜ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가슴 크기 이래도 수술하는거 오바라고 생각해??
10:59 l 조회 1
맘터 버거 옛날이랑 달라진거같음
10:59 l 조회 1
이게 무슨 과일 모찌냐
10:59 l 조회 1
성심당에 말차 아직 있어??
10:59 l 조회 1
결혼했거나 준비중인 익들아 아이폰스냅 얼마에 했어?
10:58 l 조회 2
요즘도 군기있는 대학교 있어?
10:58 l 조회 2
167에 62인데 몇키로 더 뺄까
10:58 l 조회 4
가게하는데 청소여사님이 인사하면 네~라고만 하는데 ㅋㅋㅋ 이런사람들 심리는 뭘까....
10:58 l 조회 7
친구한테 정털림
10:58 l 조회 2
식당에서 일하면 일머리 딱 판단되는거같음1
10:58 l 조회 8
피자헛 자주 먹는 익인 있어?!?!?!?
10:58 l 조회 8
알바 이력서 주민등록번호 1
10:57 l 조회 8
지갑 지하철에서 잃어버렸는데 가망 없나 4
10:57 l 조회 10
마그밀 사와서 먹으려는데 일반 변비약보다 순한거지?
10:57 l 조회 2
엄마는 돈이 어디서 나서 주식을 하지
10:57 l 조회 7
쌍수 재수술한거 신의 한수다 1
10:57 l 조회 7
참 당연한걸로도 고민 하는구나
10:57 l 조회 11
토요일에 4만 원 주고 산 바지가 오늘은 2만 원임 ㅋㅋㅋㅋ4
10:56 l 조회 46
현대차 어디서 줍줍할까
10:56 l 조회 3
피티 주 1회 효과있을까
10:56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