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안하다가 내이름 부르면서 우리 큰딸이야? 이러고 우는소리 들리는데 나도 모르게 같이 울었음 하튼 그냥 무의미하게 통화 끊고 담배 몇개 피다가 겨우 추스리고 집와서 씻고 누웠는데 나도 내가 왜 울었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ㅏㅏㅏㅏ 기분 진짜 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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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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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안하다가 내이름 부르면서 우리 큰딸이야? 이러고 우는소리 들리는데 나도 모르게 같이 울었음 하튼 그냥 무의미하게 통화 끊고 담배 몇개 피다가 겨우 추스리고 집와서 씻고 누웠는데 나도 내가 왜 울었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ㅏㅏㅏㅏ 기분 진짜 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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