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환자가 있는데 딸이 문병안 왔나봐 근데 그 여자환자분이 딸이 갈 시간 되니까 엘베까지 데려다줬는데 그 딸은 그냥 웃으면서 엄마한테 인사했는데 문닫히자마자 주저앉아있어 난 씨씨티비로 본거고.. 아 진짜 눈물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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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환자가 있는데 딸이 문병안 왔나봐 근데 그 여자환자분이 딸이 갈 시간 되니까 엘베까지 데려다줬는데 그 딸은 그냥 웃으면서 엄마한테 인사했는데 문닫히자마자 주저앉아있어 난 씨씨티비로 본거고.. 아 진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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