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66등한거보고 충격먹어서 암튼 노는애가 있었는데 걔가 나보다 성적 잘나온거 보고 충격먹어서 학원 다 끊고 학교끝나면 맨날 도서관 갔음 10시 11시?에 집가고
주말엔 12시간씩 공부한듯 그리고 중간 94.6 기말 96? 97 나온듯 2학기때부터 공부시작하고 바로 성적 올렸음 그때 등수 알려주면 안된다해서 걍 교무실 근처에 맴돌다 갔는데 그냥 물어볼껄 쌤들도 다 어차피 다 알려주던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등학교때 아는애랑 얘기하다가 중학교때 공부 고만고만 하던애가 전교1등했었다고 막 그런 얘기 했는데 그거 내얘기 아니야? 막 농담으로 말했었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똥망 내신 3-4등급에 이번 모의고사 똥망침 에.. 빨리 문명과 작별하고 공부해야하는데 그전에 멘탈이 다 뿌셔뿌셔 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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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