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지진나고 애들 다 대피하는데 쌤들이 너네 왜가냐해서 애들이 아 교감쌤이 대피하래요!!이러면서 뛰어내려가니까 뛰면 더 다친다고 조심해서 가라해가지고 운동장 다모였거든 그리고 교장쌤나와서는 방금 경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일어났다면서 그러시길래 아 집에 보내주는 건가 햇는데 갑자기 자기가 우리학교 교감으로 있을때 학교 내진설계 다했다면서 규모6까지는 버틴다면서 그랬거든 근데 우리학교 워낙오래되서 걍 걷기만 걸어도 곧 부숴질고처럼 삐그덕소리 장난아닌데 제일 안전하다니까 애들이 크레이지사운드 하지마라고 막 집보내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니까 학교에 포스 장난아닌쌤 와가지고 걍 애들 보내자해서 집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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