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때랑 뭐가 달라...
재난 상황이 오면 일단 대피부터 시켜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냐?
잘 못느낄 정도로 미세한 지진도 아니고 큰 지진인데 공부하라고 못나가게 문 앞에 지키고 서 있는 선생님들도 있다는게 경악스럽다
비록 지금은 졸업했지만 내가 학생이었으면 선생님이 뭐라고 하든 일단 운동장으로 대피할듯
세월호때랑 지금 선생들이랑 다른점이 뭔지 모르겠음
이게 5.3, 5.8 수준을 넘어섰다면 선생들의 저런 지침방식으로 인해 끔찍한 결과까지 다수 나왔을거 같다
특히나 학교 대부분이 노후화 된 건물들일텐데 진짜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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