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대구 야자때 진짜 쿠쿠쿠쿵!! 칠판떨어질거같이 벽에서 반쪽으로 치는느낌.. 창문도 마찬가지고 절대 다리떨거나 지우개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할정도로 세게 흔들렸다.. 진짜 진짜 너무 무섭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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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구 야자때 진짜 쿠쿠쿠쿵!! 칠판떨어질거같이 벽에서 반쪽으로 치는느낌.. 창문도 마찬가지고 절대 다리떨거나 지우개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할정도로 세게 흔들렸다.. 진짜 진짜 너무 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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