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소리 나지만 가끔나고...
그냥 늘 나던정도...
나 다니던 중학교 가는길에
아침부터 위장크림 바르고 군인들 훈련하는 장소도있음
우린 교복입고 걸어가고있는데 구닌친구들은 그 담벼락같은데 쪼그려있구...
한참 정은이가 나댈때 진돗개2호인가 내려와서
파주시 학교들 단체 단축수업함 학원들도 그날 안열구..
학교에서 집갈려면 근린공원 걸어가야하는데 1자 공원이여서 가고있는데
양옆으로 군인들 무장하고 서있구 그랫당.....
그래서 지금은 너무 평화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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