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났을 때 우리반 두명은 무섭다고 그냥 야자 째고가고 딴 애들은 가방 들고 또 지진 나면 바로 갈거라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난 쌤들이 가라는 소리도 없고 지진도 한참 지났는데도 안나서 그냥 공부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필기하는데 샤프가 지맘대로 움직이고 놀라서 고개 드니까 커튼도 자기 맘대로 막 움직이더라.. 그제서야 쌤들이 우리 가라고 함.. 딴 학교는 태풍 때문에 바람불어서 그런거라고 못가게했다가 지진 맞으니까 가라했대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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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났을 때 우리반 두명은 무섭다고 그냥 야자 째고가고 딴 애들은 가방 들고 또 지진 나면 바로 갈거라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난 쌤들이 가라는 소리도 없고 지진도 한참 지났는데도 안나서 그냥 공부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필기하는데 샤프가 지맘대로 움직이고 놀라서 고개 드니까 커튼도 자기 맘대로 막 움직이더라.. 그제서야 쌤들이 우리 가라고 함.. 딴 학교는 태풍 때문에 바람불어서 그런거라고 못가게했다가 지진 맞으니까 가라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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