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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다이어트하거나 운동중이거나 그런애들이랑은 한동안 가까이 안한다...나한테 불똥튀겨...이거 느껴본적있으려나 난 그냥 내 먹을거 먹고있는데 넌 그런거 먹고도 살안쪄서 좋겠네 진짜 세상 불공평하다면서 나한테 한탄해...ㄱ그래서 내가 위로해주거나 조언해주면 닌 어차피 다이어트안하고 그렇게 먹어도 살안찌잖아 불공평한세상으로 모든 말이 마무리됨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걔있는곳에서는 되도록 간식안먹으려하고..어디까지 눈치봐야될지모르겠다...체질이 타고난걸 내가 왜 욕먹어야되는지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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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걔네 그냥 너한태 열폭하는것 같네
아님 다이어트하느라 신경 과민이거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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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예전에 나보다 키작은친구들이 나보고 너처럼 키크려면 어떻게 해야하냐면서 한탄한탄을 하도 하길래 짜증나서 나도모르게 타고나야한다고 함
내가 크고싶어서 큰것도 아니고 벌써 다 커버렸는데 조언해봤자 무소용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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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키도커...173이야...ㅋㅋㅋㅋ살려줘...나도 그거도 당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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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왓더... 진심 키크고 마르면 맨날 당함.. 난 165밖에 안되는데도 그런소리들어... 게다가 난 식욕도 없어서... 그런소리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들으면 스트레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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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체질상 잘 안 찌는데 내가 노력해서 이런 체질인게 아니니까 별로 자랑할 것도 없는데 주변에서 자꾸 내 사소한 습관들 가지고 이러니까 살이 안 찌지 이런식으로 자꾸 말하면 뭔가 민망하고 부담스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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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ㅁㅈ 정작 나는 그냥 내살길 사는건데 굳이 들춰내는건 다른사람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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