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지나면 괜찮아지겠지만 지금 당장은 그래ㅜㅜ 그 5.3느끼고 5.8인가 5.9 때 느끼고 이후로 여진도 안 느껴지는 상탠데 그 2개때문에 이 새벽내내 이어폰끼고 드라마보다가 차 지나가는 소리에 활짝 놀라고 가족들 방문 여닫는 문소리에 급히 이어폰빼고 귀기울이고 이런다... 약간 웅장한 울림같은? 구궁 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몸이 저절로 흠칫하고 하던 거 멈추고 바깥에 귀기울이게 돼 컵에 물담아서 방에 놔둔 거 자꾸 확인하고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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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지나면 괜찮아지겠지만 지금 당장은 그래ㅜㅜ 그 5.3느끼고 5.8인가 5.9 때 느끼고 이후로 여진도 안 느껴지는 상탠데 그 2개때문에 이 새벽내내 이어폰끼고 드라마보다가 차 지나가는 소리에 활짝 놀라고 가족들 방문 여닫는 문소리에 급히 이어폰빼고 귀기울이고 이런다... 약간 웅장한 울림같은? 구궁 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몸이 저절로 흠칫하고 하던 거 멈추고 바깥에 귀기울이게 돼 컵에 물담아서 방에 놔둔 거 자꾸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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