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7008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롯데 주식 양띵TV 이성 사랑방 야구 삼성 SS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6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살이쪘거나 성적이 안좋다고 다 관리를 못한다는건 아니야. 

 

몸에 안좋은거 많이 먹고 운동 안하고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쉽게 살이찌고 근육은 적어지니까.. 선천적으로 살이 안찌는게 아니라면 당연히 뚱뚱해지잖아? 말랐어도 체력이 떨어지거나 근육량이 너무 적을 수도 있고. 

성적도 비슷하게 수업시간에 자주 졸고 집중하지도 않고 복습해주지 않거나 시험기간인데 계속 놀러다닌다던지 하루 온종일 핸드폰이나 컴퓨터만 만지작 거리고 있으면 좋은 성적이 나오기 힘들지. 

 

항상 예외는 있지만 어느정도 저런걸 보고 판단할 수는 있느것 같아
대표 사진
익인1
맞아...난 공부도 못하고 뚱뚱함... 자기관리 못하는거 맞아 틀린 얘기가 절대 아님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나 돼지보스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기관리의 척도가 꼭 살이나 공부가 되는 게 이상하다는 거지. 그런 식이면 다른 것들도 모두 하나하나 다 자기관리의 척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른것도 모두 자기관리의 기준이 될 수 있는데 겉으로 잘 보이니까 판단하기 쉬운게 저 두개라고 말한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는 말이야..그렇게 생각만 하는 사람들은 상관없는데 생각에서 멈추지 못 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되는것 뿐이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ㅁㅈ..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자기관리의 개념은 타인에게 맞춰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나는..뚱뚱의 개념은 상대적이라서, 누군가는 나게 날씬하다고 하는데 누군가는 내게 5키로만 더 빼라고 한다ㅋㅋㅋㅋㅋ누군가에게는 내가 자기관리 못 하는 사람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적당히 몸매 유지하면서 사는 사람이 되는 것 같아.
공부도 마찬가지인게 누군가에게는 공부로 평가받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고싶은 게 다를 수도 있고 다 다양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수업을 안 듣는 친구가 있었는데 책을 진짜 많이 읽는 애도 있었고...내가 아는 기준으로만 타인을 평가하는 건 자기관리를 평가하는 게 아니라 편협한 시각으로 타인을 재단하는 기 되기 쉬운 것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진짜 맞네. 내 기준만으로 남을 판단하거나하는건 진짜 문제긴 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래 자기관리 못해서 미안하다 근데 그거 생각만하고 입밖으로 안꺼냈으면 좋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남들 돌려까면서 자기만족 얻는 사람이 자기 관리를 못 한다고 생각해 정신적인 부분에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겉으로 잘 보인다는 것도 너무 단면적인 거 아닐까? 예를 들어 가깝지 않지만 전교 꼴등이라고 소문나서 존재를 알고 있는 애가 있어. 그럼 걔가 공부를 안 하는지 못 하는지 까지는 알 수 없지 않니? 걔가 집이 가난해서 몰래 아르바이트를 하는지 집에서 학대를 당하느라 공부에 여념할 상황이 아닌지는 알 수 없잖아. 그래도 공부는 주변에 있어야만 알 수 있는 경우라 조금 더 낫지만 살 같은 경우 길 가다가 살찐 사람을 봐도 그 사람이 병이 있는지, 조금만 먹어도 살이 잘 찌지만 본인이 크게 개의치 않아서 본인 나름대로 조절하는 건지는 알 수 없으니까. 사족을 덧붙이자면 나같은 경우 164에 56이지만 항상 날씬하단 소리들어. 보기에 49정도란 말 제일 많이. 단지 겉보기가 그래서. 먹는 거 조절이나 운동 전혀 안하지만. 그럼 나는 관리 전혀 안하지만, 실제로 날씬하지도 않지만 단지 날씬해 보여서 관리하는 사람이 되는 거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뚱뚱한게, 혹은 공부못하는게 자기한텐 별 상관없는 일일수도 있고 충분히 행복하다면 상관없을것 같은데 지적하고 욕하는 다른 사람들이 문제지 아 물론 이거에 대해 기분나빠하고 스트레스 받아하면 관리 못해서 그런건데 핑계되는거밖에 안돼지만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 학교 교복이면 어떨것같아?
20:11 l 조회 1
어제 먹운 곱창..40
20:11 l 조회 2
고양이 발정났는지 엄청 구슬프게 울어ㅠ
20:11 l 조회 3
회사 단톡방 초대됐는데 어떻게 인사할까?
20:11 l 조회 5
저메추좀
20:11 l 조회 1
28살인데 어버이날 선물에 30만원 쓰고 싶은데 너무 큰돈이라 느껴지면 이상해?
20:10 l 조회 4
공겹 필합만 해도 기분 째질듯...
20:10 l 조회 6
하 이제 공시 두달도 안남았다...
20:10 l 조회 5
서울은 열심히 사는 사람 넘 많아서… 뭔가 다들 바빠보임
20:10 l 조회 5
빕스 연어 먹고 맛있어서 연어 시켜먹었는데 노맛 ㅜ
20:10 l 조회 2
여행지가서 상의 하나만 주구장창 입을건데 3벌 사는거 에바니
20:10 l 조회 3
고1 막내 남동생 생일 선물 추천좀!!
20:10 l 조회 3
집에서 푹신푹신한 슬리퍼? 신는 익들있음???? 뭐신어??
20:10 l 조회 4
오늘자 설악산이라는데.......2
20:10 l 조회 11
편의점 알바하는데 담배 보루까지 재고조사해??1
20:10 l 조회 5
이거 축의금 얼마 해?1
20:09 l 조회 5
평소에는 손톱 빨리 자라서 짜증났는데 네일 예약하니까 자라고있는지도 몰겠음2
20:09 l 조회 5
발레 원래 키 너무 크거나 작으면 안 된다 하지 않음?
20:09 l 조회 4
내일 서울 어딜 가도 사람 많겠지?
20:09 l 조회 2
초록글 연봉 높은 거 아닌가3
20:09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10